[본대로 느낀대로] 놀랍다, 미쳤다, 환상적 연극 ‘갈매기’는 예측 할 수 없는 150분 1, 2막을 이루는 최고의 작품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본지는 광복절 날 15일 연극 '갈매기'를 봤고, 작지만 소소한 느낌을 적어 보려고 한다. 연극 '갈매기'는 대형 뮤지컬처럼 파격적이고, 놀랍기도 한 인터미션 포함 150분 분량을 대중에 공개했다 1막 70분 2막 80분으로 선정됐다. 그리고 연극에서 대극장처럼 관객에게 보여주는 건 이례적이기도 하다. 또한, 관객 반응 역시도 곳곳 호응이 잇따르고 있다. 1막에서 클라이맥스는 달 앞에서 '니나' 전미도가 나타나는 장면 연극 속 관객 장면 속으로 의미가 있어 보였다. 전미도는 '오셀로' 이후 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