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자기 이익에만 눈이 먼 영화마케팅사협회(KFMA)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기자 = 한국영화마케팅사협회가 자기들의 이득에만 촛점에 맞추고 있고, 협회 설립 당시에 계획들이 잃어가는게 안타깝다. 한국영화마케팅사협회는 1일 보낸 보도자료에서 ‘향후 업무 개선을 위한 언론 및 관계자 협조’를 구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대기업들부터 시작된 “주 52시간제 근로단축” 관련에서 ‘우리는 2021년 7월부터 적용이 되지만 마케팅 업무 특성상 여러 관계사와 협업을 해야하는 상황의 경우가 많다’며, ‘마케팅 특수성을 감안해 어느 정도의 연장 근로는 수용하고, 근로환경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변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