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는 중대한 일을 겪었고, 배웠습니다. 20년을 현장 누비면서 처음으로 진짜 사람을 만났고, 그 분의 내면을 읽었기 때문에 이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 했습니다.
나는 미디어몽구로 시작했지만, 미디어몽구도 완벽한 사람은 아닙니다. 인맥으로 빽으로 누비는 사람은 진짜 사람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분은 다릅니다. 모 방송사 보도국에서 짧게나마 일했고, 좀 힘들어서 나와 스스로 매체를 만들어 꿋꿋하게 일해 온 거 입니다. 그 분의 명예와 인간의 품성, 예의, 이미지를 생각을 중요시 했습니다.
그것을 느끼면서 저는 그 분을 만나지 않았다면 평생 아무도 없이 이렇게 현장을 하나 둘 줄면서 낙오자로 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오늘은 그 분에게 감사의 표시를 하며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 분은 장애가 있으면서 꿋꿋하게 영화를 우선시 하고, 그 다음 공연을 다니면서 저에게 조언을 많이 해줬습니다. 오늘 그 분을 만나고 보니 그 장애를 가진 그 형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두 분을 생각하면 저를 다시 되돌아보고 여기서 잘못한 생각을 반성하며 하나 하나 용서를 빌겠습니다.
1. KFMA : 한국영화마케팅사협회 대표님들에게 다시 한 번 사죄 드립니다. 협회를 만들게 된 계기는 저로 인해 발단 됐고, 저 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언론, 배급 등 처우의 대해 협회가 생겼지만 그로 인해 제가 첫 번째로 블랙리스트가 된 것입니다. 저는 영화가 오라는 곳 부터만 갑니다. 10%든 20%든 오라는 곳만 갑니다. 신뢰를 주기 위해서 제가 약속하고, 영상을 공유하는 형과 함께 다시 나아갈 것입니다. KFMA에게 다시 한 번 사죄 드립니다.
2. 온라인사진기자협회 : 무작정 그들을 싸워서 이기는 것만이 아니였습니다. 하나 하나 그들과 설득하고, 콘텐츠로 보여줘야 했기 때문입니다. 콘텐츠로 보여주고 대부분 저보다 대선배들이기 때문에 선배님들에게 일하는 PD, 일하는 기자로 모범이 되어야 선배님들도 저를 잘 봐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시 한 번 선배님들에게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3. 한국사진기자협회 : 이 협회는 연예 스포츠 쪽은 아니지만 저로 인해 피해 보는 분이 발생했고, 이름을 밝히지는 않겠지만 그 기자에게 사죄를 표합니다. 그리고 기자는 바쁘게 돌아가기 때문에 언젠간 기자라는 신분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미디어에서 기자들에게 제가 사죄를 표합니다. 죄송합니다. 한국사진기자협회에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4. 홍보팀+홍보사+홍보대행사 : 대부분 여성분들이고, 여성분들에게 언론이라는 공분으로 힘들게 하는 저는 20년간 잘못 살아왔습니다. 또한, 언론과 홍보는 유대관계입니다. 이건 윈윈하는 방식입니다. 20년을 해왔지만 제가 잘못 생각하고 살아온거 같아서 모든 분들에게 사죄의 뜻을 밝힙니다. 언론이 강하다. 생각 했을까? 과거 기자들의 홍보의 빌미로 보이콧 만연한 시절에서 일부 기자들의 갑질로 그것을 배운게 잘못 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홍보하는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사죄 드립니다.
5. 홍보팀+홍보사+홍보대행사 : 산업부나 IT부나 연예부나 제발 기자들에게 스타벅스 탱크데이 518 건 관련 때문에 다른 카드로 바꾸거나 김영란법 안 걸리게 하려고 양말에 모자에 티셔츠에 각종 법 저촉 안 걸리게 하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제발 좀 기자라가 다는 아닙니다. 이 돈으로 언론에게 쓸 바에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쓰세요. 그게 나아 보입니다. 자꾸 이런 식으로 나오시면 어중이 떠중이 들이 나옵니다.
오늘 고OO 기자님을 만나지는 2~3년 정도 만일 제가 고OO 기자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인간이 되었을까? 다시 한 번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인간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 분의 명예와 인간의 품성, 예의, 이미지를 생각을 중요시 한 분을 저도 하나 하나 그 분의 명예, 품성, 예의, 이미지를 중요시 하는 것을 배워서 하나 하나 고쳐 나가겠습니다.
잘못된 20년 현장을 다시 태어나는 20년 현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앞으로 하나 하나 고쳐 나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OO 기자님을 만난게 제게 행운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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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1 : 기자가 아닌 사람 고영제 과거 공연 티켓 100장 절도한 사실 현장에서 막히니 늦게 가서 홍보원들과 실랑이 벌이며 들어가는 사람 코리아투데이라는데 사이트는 이미 문을 닫은 상태, 고영제 옆에 다니는 환갑 넘은 사람이며, 황영식은 뉴스데일리인데 직접 뉴스데일리를 들어가봐도 황영식이라는 기사는 단, 일도 없습니다. 이것은 밝혀야 한다고 해서 이렇게 추신으로 밝힙니다..
추신 2 : 이흥수는 자기가 기자인 모양 기자증 만들어 어떻게 지하철까지 목걸이 걸어 다니고, 말만 하면 입냄새 존니나게, 소리 크게 말하며, 폭력이나 쓰고 이런게 기자입니까. 선후배 기자들이 뭐라 하는지도 모르고 병신 같이 뉴시스 선배 기자님이 보고 있으면서 폭력에 크게 소리 찔러 이런게 어중이 떠중이 아닌가 옷도 하나만 입고 오고 이들이 진짜 집이 있을까? 거지가 따로 없는데 병신아 그렇게 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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