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HOT Weekly]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입장권 유료화, 관람객 편의와 질서 위한 것”…“국중박은 K-컬처의 뿌리 역활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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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HOT Weekly]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입장권 유료화, 관람객 편의와 질서 위한 것”…“국중박은 K-컬처의 뿌리 역활을 해야”
이윤영(진실타임스)
승인 2026.02.24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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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초청 관훈 포럼 현장 속으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초청 관훈 포럼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초청 관훈 포럼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관훈 포럼이 24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 날, 포럼에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외에도 김선미 동아일보 콘텐츠기획본부 부장, 박동휘 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 부장, 하현옥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이 참여해 전통 문화유산의 중요선과 박물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강연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상설전시실 제2관 건립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며 박물관 시설 확충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 입장권 유료화 문제에 관해 "수입을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관람객의 편의를 위한 것"이라며, "예약제, 패스트 트랙 등을 통해 질서를 유지하자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2026.2.23 jbspress@ijbs.co.kr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관훈 포럼이 24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 날, 포럼에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외에도 김선미 동아일보 콘텐츠기획본부 부장, 박동휘 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 부장, 하현옥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이 참여해 전통 문화유산의 중요선과 박물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강연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상설전시실 제2관 건립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며 박물관 시설 확충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 입장권 유료화 문제에 관해 "수입을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관람객의 편의를 위한 것"이라며, "예약제, 패스트 트랙 등을 통해 질서를 유지하자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유 관장은 관훈 포럼에서 "중앙박물관 시설 확충과 입장권 유료화 문제에 관해 이같이 밝히며 향후 운영 구상을 전했다"며, "관람객 증가에 따른 시설과 조직의 확대가 시급하다, 국제적인 관례에 따라 부관장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처도 사안을 공감하고 있어 긴밀히 협의 중이라는 게 유 관장의 설명이다.
입장권 유료화 문제에 관해서는 유 관장은 "중앙박물관이 기본적인 입장은 관람객의 과밀집을 막기 위해 유료화를 추진하는 것이 아니다. 박물관 재정 자원을 위한 것은 더더욱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료화로 전환 할 경우에도 청소년, 학생, 65세 이상 등 사회적 배려 대상에 대해서는 무료 혹은 할인 적용 범위를 종합적으로 검토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날, 유 관장은 박물관의 작품 구입 과정에 관한 개선점을 언급하며 "절차가 복잡하고 회계 절차가 까다로워 정작 필요로 하는 유물을 만나도 구입하지 못하고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꼬집었다.
한편, 학계에 대해새도 "오늘날 인문학이 사회적으로 경시되는 이유 중 하나는 대중과 긴밀하게 만나는 저서들이 흡족히 나오지 못하고 있는 데 있다고 본다"며 대중과의 소통을 역설했다.
기조연설 후 패널의 질의의 답하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기조연설 후 패널의 질의의 답하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관훈 포럼이 24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 날, 포럼에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외에도 김선미 동아일보 콘텐츠기획본부 부장, 박동휘 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 부장, 하현옥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이 참여해 전통 문화유산의 중요선과 박물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강연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상설전시실 제2관 건립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며 박물관 시설 확충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 입장권 유료화 문제에 관해 "수입을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관람객의 편의를 위한 것"이라며, "예약제, 패스트 트랙 등을 통해 질서를 유지하자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2026.2.23 jbspress@ijbs.co.kr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초청 관훈 포럼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초청 관훈 포럼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관훈 포럼이 24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 날, 포럼에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외에도 김선미 동아일보 콘텐츠기획본부 부장, 박동휘 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 부장, 하현옥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이 참여해 전통 문화유산의 중요선과 박물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강연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상설전시실 제2관 건립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며 박물관 시설 확충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 입장권 유료화 문제에 관해 "수입을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관람객의 편의를 위한 것"이라며, "예약제, 패스트 트랙 등을 통해 질서를 유지하자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2026.2.23 jbspress@ijbs.co.kr
관훈 포럼 진행하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관훈 포럼 진행하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관훈 포럼이 24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 날, 포럼에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외에도 김선미 동아일보 콘텐츠기획본부 부장, 박동휘 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 부장, 하현옥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이 참여해 전통 문화유산의 중요선과 박물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강연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상설전시실 제2관 건립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며 박물관 시설 확충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 입장권 유료화 문제에 관해 "수입을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관람객의 편의를 위한 것"이라며, "예약제, 패스트 트랙 등을 통해 질서를 유지하자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2026.2.23 jbspress@ijbs.co.kr
감사패 받는 유홍준 국민중앙박물관장
감사패 받는 유홍준 국민중앙박물관장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관훈 포럼이 24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 날, 포럼에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외에도 김선미 동아일보 콘텐츠기획본부 부장, 박동휘 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 부장, 하현옥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이 참여해 전통 문화유산의 중요선과 박물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강연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상설전시실 제2관 건립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며 박물관 시설 확충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 입장권 유료화 문제에 관해 "수입을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관람객의 편의를 위한 것"이라며, "예약제, 패스트 트랙 등을 통해 질서를 유지하자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럼이 끝난 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2026.2.23 jbspress@ijbs.co.kr
기념촬영하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기념촬영하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관훈 포럼이 24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 날, 포럼에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외에도 김선미 동아일보 콘텐츠기획본부 부장, 박동휘 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 부장, 하현옥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이 참여해 전통 문화유산의 중요선과 박물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강연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상설전시실 제2관 건립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며 박물관 시설 확충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 입장권 유료화 문제에 관해 "수입을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관람객의 편의를 위한 것"이라며, "예약제, 패스트 트랙 등을 통해 질서를 유지하자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럼이 끝난 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6.2.23 jbspress@ij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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